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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목 [파이낸셜뉴스] 은밀한 질환, 여름철 여성 질환 대처법?
작성자 스타일미여성의원 조회수 1469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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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름 휴가 시즌이 얼마 남지 않았다. 여성의 경우 여름휴가로 물놀이를 계획 중이라면, 질염과 같은 여성질환에 대한 주의가 필요하다. 최근 25~39세 여성 1278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 따르면, 응답자의 95%가 “여름휴가를 다녀온 후 질염의 주요 증상들을 경험해봤다”라고 대답했다.


스타일미여성의원(노현주산부인과) 노현주 원장은 “질염 및 여성질환은 재발률이 높기 때문에 증상이 없어졌다고 해도 2~3달 후 검진을 통해 완치되었는지 반드시 확인하는 것이 좋다”고 설명한다.


◆ 여름철 고온다습으로 질염, 피부염 발생하기 쉬워 = 여름은 무더운 날씨로 곰팡이 균이나 세균이 번식하기 좋은 환경이다. 때문에 곰팡이균으로 인한 질염이나 외음부 접촉성 피부염 등이 생기기 쉽다. 따라서 질 분비물이 늘어나고 냄새가 심하게 나며, 생식기가 가렵고 따가운 등의 증상이 있다면, 늦기 전에 산부인과나 여성의원을 방문하여 진료를 받는 것이 좋다.


◆ 물놀이, 샤워 후 말리는 것이 중요 = 물놀이 후 자주 생기는 칸디다 질염은 곰팡이 균이 질이나 외음부에 번식해 생기는 경우가 많다. 주요 증상으로 냉과 심한 가려움증 및 통증이다. 특히 이 균은 살이 접히는 부위나 습한 부위에 주로 생기기 때문에 발병 가능성을 낮추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청결한 관리가 중요하다.


질염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물놀이 후 깨끗이 씻고, 물기를 완전히 제거하는 것이 중요하다. 하지만 비누나 세정제를 이용해 너무 자주 씻게 되면 질 내에 정상적인 균까지 모두 파괴할 위험이 있기 때문에 주의할 필요가 있다.


◆ 성감염성 질환, 방치 시 불임 위험까지도… = 이 밖에도 휴가지에서 성관계를 가졌다가 감염성 질환으로 고생할 수도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. 따라서 성관계 후 냄새가 심하게 나거나 소변을 볼 때 통증을 느낀다면 빨리 전문의를 찾는 것이 좋다. 성 감염성 질환은 남성보다 여성에게 부작용이 크기 때문에 자칫하면 골반염 같은 만성 질환을 일으키거나 불임의 원인이 될 수도 있다.


◆ 완치를 위해선 항생제 복용 중요 = 질염을 재발 없이 완치하려면 초기 치료시 의사의 지시사항을 철저히 따르는 노력이 필요하다. 특히 항생제 복용 후 증상이 없어지더라도 처방된 항생제는 모두 복용해야 한다. 임의로 복용을 중단하면 원인균이 항생제에 내성이 생겨 만성으로 재발하기 쉽기 때문이다.


◆ 미혼의 여성이라면, 피임 준비는 ‘센스’ = 또한, 휴가지에서의 생리조절과 피임은 미혼여성이라면 특히 주의해야 할 사항이다. 여름 휴가 전 피임약을 통해 생리 조절과 피임을 미리 시작하는 것이 소중한 나를 보호하는 길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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